매일신문

해외아동들에게도 나눔 전하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송일초

대구 달서구 송일초등학교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나눔클럽,1004의 기적" 244호 천사가 됐다. 송일초등학교는 2011년부터 '나눔·배려중심 프로젝트'를 통해 전교생이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또래 학생들을 돕고 있다.

올해는 학생들이 직접 모은 후원금으로 어린이재단을 통해 케냐아동 2명을 돕게 됐다. 김수균 송일초 교장은 "아이들이 베풀 줄 아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교직원들도 함께 독려하여 나눔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