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3분쯤 대구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한 대진초등학교 지하실 안에 있는 변압기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연기가 발생하고 정전이 발생해 대진초교 교사, 학생과 병설 유치원생 등 700여명이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진압은 오전 10시15분에 완료된 상황이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8일 오전 10시3분쯤 대구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한 대진초등학교 지하실 안에 있는 변압기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연기가 발생하고 정전이 발생해 대진초교 교사, 학생과 병설 유치원생 등 700여명이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진압은 오전 10시15분에 완료된 상황이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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