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정 전 소속사 상습적 사기 혐의로 또 피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더길
사진. 더길

마이바움으로부터 사기죄로 피소를 당한 임창정 전 소속사 nhemg가 임창정 콘서트를 빌미로 또 다시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

주식회사 더길에 따르면 nhemg는 지난 2016년 7월 더길과 임창정 콘서트 계약을 하고 10억원을 받고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본인을 속이고 몰래 다른 회사와 이중계약을 하여 불법으로 임창정 콘서트 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더길 관계자는 "이미 오래 전에 강남서에 고소장을 접수하였고 사기 사건은 지난 달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nhemg는 2016년부터 임창정 전국투어 콘서트를 빌미로 더길 마이바움 등 3개 회사에 이중 3중 계약을 해서 총 50억원을 편취하는 등 상습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