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지식채집프로젝트 '베짱이'가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당신이 궁금했던 이슈를 전하는 지식 프로젝트가 찾아온다.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한 이후 8년이 지났지만 방사능 오염에 대한 논란과 각종 괴담은 여전하다.
후쿠시마는 안전하다는 일본 정부와 달리 현지인들은 일본 열도 전반에 퍼진 방사능 유출 피해를 염려하고 있다. 실제로 피폭 지역과 한참 떨어진 요코하마 인근에서는 집단으로 백혈병이 발병했다고 주장한다. 바닷물이나 바람을 타고 이동한 방사능 물질이 일본 열도 어디나 갈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후쿠시마를 직접 찾아가 일본산 먹거리의 안전도와 방사능을 둘러싼 다양한 루머의 실체를 확인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