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룩셈부르크 가는 법…가장 추천하는 경로는? 파리 경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룩셈부르크 시내 지도. 온라인커뮤니티
룩셈부르크 시내 지도. 온라인커뮤니티

룩셈부르크가 13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다.

룩셈부르크는 '유럽의 숨은 요새'로 불리며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위치한다. 룩셈부르크의 정식 명칭은 룩셈부르크 대공국(Grand Duchy of Luxembourg)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코니라고 불리는 룩셈부르크 수도 룩셈부르크는 도시 전체가 요새화된 독특한 풍경으로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룩셈부르크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룩셈부르크행 TGV를 타는 법이다. 파리에서 룩셈부르크까지 약 2시간 11분이 소요된다. 열차가 빨리 매진되는 편이므로 인터넷 예약을 추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