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미-이란 간 갈등에 대해 "많은 진전이 이뤄져 왔다"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두고 볼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우리는 그들(이란)을 돕기를 원하고 그들에게 호의적일 것이다. 우리는 그들과 협력할 것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그들을 도울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란의) 정권 교체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면서 "그들은 탄도미사일을 실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