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치소에 수감중인 최순실 씨가 목욕탕에서 넘어져 이마를 28바늘 꿰매는 봉합수술을 받았다.
18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4일 서울 동부구치소 목욕탕 탈의실에서 넘어져 이마 부위에 상처를 입었다. 사고 직후 최씨는 구치소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28바늘을 꿰매는 봉합수술을 받았다. 법무부 관계자는 "최씨는 현재 구치소에서 소독 치료를 받고 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씨는 국정농단 사건 2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아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최씨는 현재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대법원 전원판결체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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