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순실 구치소서 '꽈당'…일상생활엔 지장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순실씨. 연합뉴스
최순실씨. 연합뉴스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치소에 수감중인 최순실 씨가 목욕탕에서 넘어져 이마를 28바늘 꿰매는 봉합수술을 받았다.

18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4일 서울 동부구치소 목욕탕 탈의실에서 넘어져 이마 부위에 상처를 입었다. 사고 직후 최씨는 구치소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28바늘을 꿰매는 봉합수술을 받았다. 법무부 관계자는 "최씨는 현재 구치소에서 소독 치료를 받고 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씨는 국정농단 사건 2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아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최씨는 현재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대법원 전원판결체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