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 영향으로 청도군 운문면 지역에 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청도군에 따르면 운문면 신원리 지역에 이날 오전 3시부터 10시까지 35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려 산사태가 발생하고, 인근 신원천이 범람해 도로가 물에 잠기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군은 이날 오전 현재 운문면과 경남 울주를 연결하는 국지도 69호선 일대 신원천의 유량이 계속 급속하게 불어나고 있어 차량을 통제하고 피해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또한 이날 오전 7시 47분쯤 신원리 24번지 일대에서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돼 토석이 69선 도로를 덮쳐 양 차선 차량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군은 중장비와 덤프트럭을 동원해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