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시간]홍진영의 '눈물비' 화제…'영재발굴단' 트로트 신동 정동원이 불러 빛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재발굴단' 트로트 신동 정동원 군이 부른 '눈물비'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TV '영재발굴단'에서는 13살 트로트 신동 정동원 군이 소개됐다.

트로트로 '전국노래자랑' 우수상을 받은 정동원 군은 "트로트의 가사를 보면 삶의 감정들이 느껴진다"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동원 군의 가장 큰 우군은 할아버지다. 정동원 군은 할아버지가 손수 지어주신 연습실로 향해 색소폰 연습에 이어 트로트 노래 메들리를 열창하고, 현재 병원에 입원한 할아버지를 위해 병원으로 위문공연을 직접 가기도 했다.

정동원 군은 할아버지를 위한 위문 공연에서 홍진영의 '눈물비'를 불렀다. 이에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모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할아버지는 노래를 마친 동원 군에게 "너는 장한 손자다. 울지 마라. 할아버지가 얼른 일어나서 너 보살펴줄게"라고 전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홍진영의 눈물비는 지난 3월에 발매된 앨범 'Lots of Love'에 수록된 곡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