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서 유승산업 회장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나눔클럽, 1004의 기적' 247호 천사가 됐다.
합성수지 제조업체 유승산업을 이끌고 있는 정 회장은 "과거 월사금 때문에 슬리퍼로 맞았던 학창시절, 야학을 통해 힘겹게 늦은 배움을 이어가던 때가 아직도 생각이 난다" 며 "경제적인 이유로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손을 내밀어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