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포기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월암동 유승산업 정해서 회장

정해서 유승산업 회장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나눔클럽, 1004의 기적' 247호 천사가 됐다.

합성수지 제조업체 유승산업을 이끌고 있는 정 회장은 "과거 월사금 때문에 슬리퍼로 맞았던 학창시절, 야학을 통해 힘겹게 늦은 배움을 이어가던 때가 아직도 생각이 난다" 며 "경제적인 이유로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손을 내밀어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