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대표들이 추천한 지역별 단골식당을 정리한 '김 사장이 추천하는 지역 맛집 500선' 책자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경북에서는 김정욱 중기중앙회 대구경북본부 회장을 포함해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추천한 식당 14곳이 포함됐다. 책자에는 각 지역에서 사랑받는 숨은 맛집 500개의 상호와 연락처, 한줄평이 수록됐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맛집 책자 발간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서민경제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중기중앙회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맛집 소개를 통해 지역 경제와 국내 여행이 활성화됐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책자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한편 노출 확대를 위해 인터넷 포털사이트와의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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