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게이머 박경락 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생전 그의 발자취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故박경락은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1984년 9월 19일생이다. 29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35세.
2002년 프로게이머로 데뷔했다. 저그 플레이어로 2002년 갑작스럽게 등장해 굉장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이름을 날렸다. 테란, 프로토스 등 상대를 가리지 않고 강한 모습을 보여주어 '공공의 적'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홍진호, 조용호 등과 함께 '조진락' 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온게임넷의 옵저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1년 1월 스타크래프트 2 게이머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011년 가을 스타크래프트2 협의회가 해체되면서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되었고 2012년 조용히 은퇴했다.
아래는 우승 기록
2002년 GhemTV 스타리그 2차리그 준우승
2002년 KPGA 투어 4차리그 16강
2002년 파나소닉 온게임넷 스타리그 4위 (vs 홍진호 1:3)
2003년 올림푸스 온게임넷 스타리그 4위 (vs 임요환 1:3)
2003년 KT-KTF 프리미어리그 2003 초청
2003년 마이큐브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vs 박정석 3:2)
2003년 NHN 한게임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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