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프로그램 '덕화다방'에 출연 중인 이덕화, 김보옥 부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이덕화는 1952년 5월 8일 서울특별시 성북구에서 태어났다. 올해 67세. 서울동신초등학교,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72년 TBC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현재까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아내 김보옥(67) 씨와의 러브스토리가 유명하다. 1977년 평소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던 이덕화가 10t 버스와 충돌하는 대형 사고를 당하고, 3년 넘게 병원 신세를 지는 동안 그를 돌봐준 것이 지금의 아내 김보옥 씨라고 한다.
이덕화와 김보옥 씨는 동갑내기로 같은 동네에서 자란 사이며 당시 이덕화와 김보옥 씨는 결혼 전이었다.
이후 이덕화와 김보옥 씨는 결혼해 슬하의 1남 1녀를 뒀다. 딸 이지현은 배우로 활동한 바 있고 아들은 현재 이덕화의 매니저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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