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레끼마가 북상하면서 한국에 영향을 줄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레끼마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7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1km로 서진중이다.
태풍 레끼마는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초속 32m, 강풍방경 340km, 강도 중의 중형 태풍이다.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태풍 레끼마는 강중형급으로 몸집을 키워 타이완 타이베이(9일), 중국 푸저우(10일), 중국 상하이(11, 12일) 등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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