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엘, 현장 비하인드 공개 '반전 매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tvN
사진 =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배우 이엘이 사랑스럽고 천진난만한 미소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소울엔터테인먼트의 최연소 대표 지서영 역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엘의 반전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이엘은 극 중 카리스마 있는 지대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변덕스러운 날씨와 무더운 촬영장에서 이엘은 지친 기색 없이 반달 눈웃음으로 현장의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힘이 되어주며 출구 없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한편,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