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우먼 김민경 남동생 사망…급히 대구 내려가는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민경 sns
사진. 김민경 sns

개그우먼 김민경의 동생이 오늘(9일) 사망했다.

김민경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김민경의 남동생 김병수 씨가 이날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김민경 씨는 대구로 내려가는 중이다"라며 "상황이 상황인 만큼 자세한 사안은 알지 못하며 (스케줄 관련) 변동사항은 추후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TV리포트는 김민경 남동생 김병수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병수 씨는 전날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몸이 안 좋다며 집으로 들어간다고 알렸다. 그러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이에 김민경은 모든 스케줄을 멈추고 대구로 향하는 중이다.

김민경 남동생 빈소는 대구 강남병원장례식장 특A호실이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7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