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청, 제5회 청소년 역사테마 단막극 및 뮤지컬 경연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훈청(청장 박신한)은 최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지역 청소년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청소년 역사테마 단막극 및 뮤지컬 경연대회'를 열었다.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사전 시나리오 심사를 통과한 중·고등학교 11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 재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겨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신명여중 팀의 작품이 대상을 차지했고, 혜화여고와 경상고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신한 대구보훈청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고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