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청장 박신한)은 최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지역 청소년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청소년 역사테마 단막극 및 뮤지컬 경연대회'를 열었다.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사전 시나리오 심사를 통과한 중·고등학교 11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 재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겨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신명여중 팀의 작품이 대상을 차지했고, 혜화여고와 경상고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신한 대구보훈청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고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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