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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 10월 열리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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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진, 서태화, 박노식 홍보대사로 위촉
김학동 예천군수, "영화제 성공적 개최는 군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켜 줄 큰 계기될 것"

지난 16일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혜진과 서태화, 박노식이 위촉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지난 16일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혜진과 서태화, 박노식이 위촉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예천군은 16일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 배우 김혜진과 서태화, 박노식은 영화 썸과 억수탕, 사랑의 묵시록으로 각각 데뷔해 꾸준히 폭 넓은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예천의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영화계에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행사를 준비한 정재송 영화제조직위원장은 이날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 한국 영화계의 거장인 이장호 감독과 대종상영화제 김구회 위원장을 위촉했다.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10월 18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도청 신도시에서 열린다.

군은 9월 6일까지 홈페이지(http://yisff.kr)에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는 예천군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켜 줄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를 비롯한 모든 영화제 관계자들이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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