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리아 북서부서 정부군-반군 다시 격전…"60명 이상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리아 북서부의 반군 점령 도시 인근에서 18일(현지시간) 반군과 동맹군, 정부군 사이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져 양측에서 6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시리아 북서부의 반군 점령 도시 인근에서 18일(현지시간) 반군과 동맹군, 정부군 사이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져 양측에서 6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시리아 반군이 점령 중인 이들립주 남부의 한 마을에서 지난 16일(현지시간) 정부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18일 시리아 반군의 마지막 거점인 이들립주 인근에서 정부군과 반군·동맹군들 사이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져 양측에서 60명 이상이 숨졌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시리아 반군이 점령 중인 이들립주 남부의 한 마을에서 지난 16일(현지시간) 정부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18일 시리아 반군의 마지막 거점인 이들립주 인근에서 정부군과 반군·동맹군들 사이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져 양측에서 60명 이상이 숨졌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시리아 북서부의 반군 점령 도시 인근에서 18일(현지시간) 반군과 동맹군, 정부군 사이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져 양측에서 6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AFP 통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날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주 칸셰이쿤에서 서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서 정부군과 반군·동맹군들 사이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전날 저녁부터 18일 사이에 벌어진 전투에서 반군과 그 동맹군 최소 45명이 숨지고 정부군 1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의 이들립 남부 공습에서도 어린이 1명을 포함해 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