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자신의 러닝메이트로 나선다고 거듭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뉴저지주에서 여름휴가를 마친 후 펜스 부통령을 내년 대선 러닝메이트로 택할 것인지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난 마이크 펜스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그는 "마이크 펜스는 뛰어난 부통령"이라면서 "그는 많은 이들에게서 사랑받는다. 특히 복음주의자들과 다른 많은 이들은 우리 부통령을 크게 존경하며 나 또한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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