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處暑)를 나흘 앞둔 19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 박터널에 호박, 도깨비방망이박, 청자박, 수세미 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길이 100m 박터널은 코스모스 꽃단지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처서(處暑)를 나흘 앞둔 19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 박터널에 호박, 도깨비방망이박, 청자박, 수세미 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길이 100m 박터널은 코스모스 꽃단지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