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處暑)를 나흘 앞둔 19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 박터널에 호박, 도깨비방망이박, 청자박, 수세미 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길이 100m 박터널은 코스모스 꽃단지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처서(處暑)를 나흘 앞둔 19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 박터널에 호박, 도깨비방망이박, 청자박, 수세미 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길이 100m 박터널은 코스모스 꽃단지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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