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줄뉴스] 한강 토막살인 장대호 얼굴 공개 "상대방 죽을 짓 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강 토막살인 용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21일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연합뉴스TV 라이브 캡처
한강 토막살인 용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21일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연합뉴스TV 라이브 캡처
한강 토막살인 용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21일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연합뉴스TV 라이브 캡처
한강 토막살인 용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21일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연합뉴스TV 라이브 캡처

한강 토막살인 용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21일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장대호는 이날 오후 경기 고양경찰서 앞에서 취재진을 향해 "상대방(피해자)이 죽을 짓 했다. 미안하지 않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