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혜선 추가 폭로 "안재현, 주취상태서 다수 여성과 연락", 안재현 입장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tvN
출처: tvN '신서유기'

배우 구혜선 측이 남편 안재현과의 혼인파탄에 대한 귀책 사유 및 이혼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20일 구혜선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리우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구혜선이 현재 이혼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혼인파탄에 관한 귀책사유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리우 측은 "구혜선 씨가 남편의 결혼 권태감과 신뢰훼손, 변심,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잦은 연락 등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이에 합의이혼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8일, "남편 안재현과 소속사 대표가 자신을 뒷담화했다"며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 안재현은 현재 아무런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