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량성당과 만촌1동성당은 새 성전의 성물 마련을 위해 합동 바자회를 열기로 했다.
압량성당과 만촌1동성당은 이달 31일과 9월 1일 이틀 동안 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성당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은 전액 새 성전을 짓고 있는 압량성당의 성물을 봉헌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새 성전 건립을 도우려는 만촌1동성당 이창영 신부의 제안으로 마련되며 여기에 압량성당뿐 아니라 만촌1동성당 신자들도 바자회 물품 준비에 적극 참여하면서 성물 봉헌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이번 바자회는 인근 주민들도 함께할 수 있는 바자회로 꾸며진다.
한편 압량성당의 새 성전 봉헌식은 9월 29일 거행된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