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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잔여가구 무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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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당첨자는 1일 견본주택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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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견본주택. 코오롱글로벌 제공.

대구 남구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이 부적격분 잔여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무순위 청약은 이달 31일 오전 10시부터 내알 1일 오후 2시까지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보유 및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건수는 1인 1건으로 제한된다.

당첨자 추첨은 9월 1일 오후 3시 견본주택에서 진행되고, 현장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계약은 다음달 2일 진행되고, 3일에는 무순위 예비당첨자 계약이 이뤄진다.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남구 대명동 1959-27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최고 27층, 전용 49~84㎡ 97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선 전용 84㎡가 99.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평균 3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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