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9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방위산업업체 ㈜일진전자산업(대표 김영달)을 선정,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임직원, 장세용 구미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을 했다.
일진전자산업은 유도무기, 전술통신, 레이더, 기동화력 무기체계 등에 소요되는 특수목적용 케이블 조립체 및 와이어링 하네스를 설계 생산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핵심 무기체계 등 50여 개 방위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방품질경영시스템·AS9100 항공우주경영시스템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하며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은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비롯해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산업현장 체험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김영달 대표는 1978년 금성정밀㈜에 입사, 방산 관련 실무 경력과 노하우 축적 후 1990년 일진전자산업을 설립, 30년째 경영해오고 있다.
김 대표는 "완벽한 품질보증과 고객사 납기 준수, 원가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초석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