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낮 전국적 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인 서울 잠실(키움 대 두산), 인천 문학(NC 대 SK), 부산 사직(삼성 대 롯데), 수원(LG 대 KT), 대전(KIA 대 한화) 등 5개 구장 경기에 대한 KBO의 우천취소 여부가 불과 1시간여 전인 이날 오후 5시 20분 기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어,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잠실구장과 수원구장에만 비가 내리고 있는데, 이들 구장을 포함해 사직구장을 제외한 모두 4개 구장이 경기 시작 시점인 오후 6시 30분 및 초저녁 경기 진행 시간 내내 우천중일 전망이다.
대전구장은 오후 5시쯤부터, 문학구장은 오후 6시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할 전망이다.
단, 사직구장만 계속 구름이 가득 낀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라서 경기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강수량 자체가 많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초저녁 비 예보가 잇따랐지만 5개 구장 모두 경기가 정상 진행된 어제(3일)와 비슷한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
한편, 우천취소 기준은 다음과 같다.
우천취소는 KBO 경기운영위원이 개시 3시간 전부터 결정에 들어간다. 경기 중 취소 시 5회 말까지는 노게임, 6회 초 이후엔 콜드게임이다.
아울러 경기를 중단하는 서스펜디드 게임의 경우 중단된 시점까지의 점수 등 기록은 유효하며, 추후 경기 재개시 중단된 시점부터 경기가 이어진다.
※해당 기사 작성중 KBO의 수원구장 우천취소 결정이 나온 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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