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급성 장염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한 매체는 베리굿의 조현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후 예정되었던 KBS N 스포츠 '왕좌e게임' 녹화는 취소됐다.
이에 베리굿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조현이 급성장염에 걸린 것이다. 현재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자택에서 휴식 중에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조현은 2016년 걸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했다. 평소 게임을 좋아했던 조현은 최근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중 하나인 아리 코스프레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