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청문회 모두발언 "국민의 대표자인 국회 검증 받고자 이 자리에 서"
"저와 제 가족의 일로 국민께 큰 실망감"
"새로운 기회 도전하고 있는 젊은 세대에 사과"
"박탈감 깊은 상처 받은 국민께 죄송"
"준엄한 질책 비판 절감하며 살아온 길 되돌아봐"
"말과 행동 일치하지 않은 점 있었다"
"공정과 정의 말하며 저와 가족 과분한 혜택 잊고 살아"
"가족이 받은 것 정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느껴"
"모든 의혹과 논란에 대해 국민의 준엄한 평가 받을 것"
"제가 감당해야 할 소명 있어"
"국가권력 견제 균형 원리에 따라 작동해야"
"법무 검찰 개혁, 제가 받은 혜택 돌려드리는 길"
"법무 검찰, 국민 위 군림 아닌 국민 위한 기관될 것"
"기회가 주어진다면 소명 이루는데 온 힘 다해"
"좌우 아닌 미래 향한 길로 나가는 게 기준"
"어느 정권이 와도 되돌릴 수 없는 개혁 다짐"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법무 검찰로 거듭날 것"
"사회에 빚진 마음 간직하고 살아갈 것"
"진실, 겸허한 자세로 성심껏 답변, 조언과 질책 새길 것"
"바쁜 일정 중 노고를 아끼지 않은 위원님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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