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5촌 조카와 통화하면 의심 산다면서 동양대 총장과 통화"
조국 "제 처가 통화한 끝에 받아서 통화한 것"
조국 "법률팀에 확인하겠다는 등의 발언은 안했다"
장제원 "앞에서는 통화 안 한다고 하면서 뒤로는 통화"
장제원 "위증교사 증거인멸 교사 혐의 있는 후보자"
조국 "총장에게 송구하다면서 경위 설명해달라 말해"
조국 "논문에 제가 전혀 관여한 바 없다. 집에 있는 PC 아내와 딸도 같이 쓴다"
조국 "딸 논문, 딸이 인턴을 하기 위해 여러 교수에 이메일 보내 시작된 것"
조국 "단국대 관련 두 분에게 청탁한 적 없다"
조국 "공주대 관련해서는 딸이 교수에게 연락한 것"
장제원 "딸 스펙 9가지 중에 6가지 이상이 가짜"
조국 "딸 우간다 봉사는 우간다에 직접 가지 않고 국내에서 지원활동한 것"
조국 "자기소개서에도 딸이 우간다 갔다고 쓰지 않아"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