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장제원 "5촌 조카와 통화하면 의심 산다면서 동양대 총장과 통화" 질의…조국 답변 정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YTN 생중계 캡처
YTN 생중계 캡처

장제원 "5촌 조카와 통화하면 의심 산다면서 동양대 총장과 통화"

조국 "제 처가 통화한 끝에 받아서 통화한 것"

조국 "법률팀에 확인하겠다는 등의 발언은 안했다"

장제원 "앞에서는 통화 안 한다고 하면서 뒤로는 통화"

장제원 "위증교사 증거인멸 교사 혐의 있는 후보자"

조국 "총장에게 송구하다면서 경위 설명해달라 말해"

조국 "논문에 제가 전혀 관여한 바 없다. 집에 있는 PC 아내와 딸도 같이 쓴다"

조국 "딸 논문, 딸이 인턴을 하기 위해 여러 교수에 이메일 보내 시작된 것"

조국 "단국대 관련 두 분에게 청탁한 적 없다"

조국 "공주대 관련해서는 딸이 교수에게 연락한 것"

장제원 "딸 스펙 9가지 중에 6가지 이상이 가짜"

조국 "딸 우간다 봉사는 우간다에 직접 가지 않고 국내에서 지원활동한 것"

조국 "자기소개서에도 딸이 우간다 갔다고 쓰지 않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