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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제원 "사익을 위해 학교 부채 커졌다면 문제"…김형갑 웅동학원 이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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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생중계 캡처
YTN 생중계 캡처

[속보] 장제원 "사익을 위해 학교 부채 커졌다면 문제 아닌가?"

장제원 "이사장 아들이 높은 이자 요청해 빚이 커져"

장제원 "조국 동생과 처남 등 가족들이 뭉쳐 소송 진행"

김형갑 "조국 가족들만의 이유로 학교 문제 커진 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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