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은 '군위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위읍에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총 180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의 예산이 투입돼 중심지로서의 기능 확충과 배후마을 통합 개발이 동시에 추진될 예정이다.
기초생활기반 및 지역경관개선 시설(군위 1~3세대 통합허브공간, 청년활력 장터공간, 배후마을 문화복지 충전소 등) 조성,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 등이 그것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군위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을 통해 소멸위기에 처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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