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추석을 맞아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휴일 없이 개관하고, 이 기간 중 선착순 20명에게 초대권 증정과 가족 즉석사진 이벤트를 실시하는 '한가위 이벤트'를 마련했다.
연휴 기간 중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는 '팝/콘' '박생광전' '박종규전' 등 모두 3개 전시이며 전시 무료관람과 더불어 매일 관람객 20명에게 초대권 2매를 선착순 증정하고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3시 어미홀에서는 30명의 가족에게 폴라로이드 가족사진도 찍어준다.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은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 정상 운영한다"면서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을 조명하는 전시부터 팝아트에 이르기까지 3전 3색의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뜻깊은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53)803-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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