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무역사절단, 신남방 인도네시아·베트남 시장 진출 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2건 876만달러 수출 상담, 257만달러 현지 수출계약

구미시 무역사절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 무역사절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 무역사절단이 인도네이사 자카르타, 베트남 호치민 등에서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 무역사절단이 인도네이사 자카르타, 베트남 호치민 등에서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 무역사절단은 지난 1~6일 인도네이사 자카르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112건, 876만 달러 수출 상담과 257만 달러(30여억원)의 현지 수출계약을 이끌어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화장품·마스크팩 제조업체 등 구미 지역의 중소기업 8곳이 참여했다.

최동문 구미시 기업지원과장은 "코트라 등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