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의 찾아가는 관광안내소가 최근 부산 벡스코 등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홍보상을 받는 등 대구경북 지역 관광홍보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남구청은 이번 국제관광전에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대구, 안동, 영주, 문경) 대표로 대구경북 문화 관광지를 알렸다. 또 한국 관광의 별로도 선정된 남구지역 유명 관광지인 안지랑곱창골목, 앞산카페거리, 2019 대구할로윈 축제홍보도 했다.
또 '모디라 남구, 남다른 구석구석'이란 슬로건으로 고산골 공룡공원과 앞산 8경 룰렛이벤트, 홍보영상,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부산국제관광전은 영남지역 최대 국제 관광전시회로 지난 5일부터 4일간 해외 45개국, 국내 기관·단체 등 430여 개 부스 규모로 부산 벡스코 일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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