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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키워드] 나경원 아들 논문 청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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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나경원아들논문청탁'이라는 키워드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자는 캠페인이 진행되면서 해당 키워드가 10일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다음 실시간이슈 검색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나경원 아들 논문 청탁'이라는 키워드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자는 캠페인이 진행되면서 해당 키워드가 10일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아들의 논문 참여 특혜 의혹과 관련 해당 논문의 교신저자가 "나경원 의원의 부탁이 있었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 아들 김모 씨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2015년 미국 한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의공학 포스터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고교생 연구자는 김 씨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나 원내대표는 "아들이 국제학술대회에 제출한 것은 논문이 아니며, 해당 글을 학회지에 게재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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