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트라키아 경제자유구역청(청장 플라멘체브) 대표단이 10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인선)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11일 수성의료지구 조성 현장을 견학하고 지역 기업을 만나는 등 상호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불가리아 트라키아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한 이후 후속 협력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트라키아 경제자유구역청과 상호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해외시장 개척, R&D(연구개발) 연구소 개설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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