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벤허' 가 17일부터 단 6일간 커튼콜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는 '커튼콜 위크'를 진행한다.
웅장한 무대와, 촘촘한 서사, 눈을 뗄 수 없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뮤지컬 '벤허'는 작품의 여운을 이어가는 강렬하면서도 인상적인 커튼콜로 또 하나의 명장면을 선사하며 호평 받고 있다.
지난달 진행한 커튼콜 위크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다시 한 번 커튼콜 위크를 희망하는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제작사 측은 17일부터 22일까지 공연에 한해 커튼콜 촬영을 허가하기로 결정했다.
앙코르 커튼콜 위크는 뮤지컬 '벤허'의 감동과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며, '커튼콜 위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매처 내 공지 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뮤지컬 '벤허'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창작 뮤지컬이다.
민우혁, 카이, 박은태, 박민성 등 초연의 흥행을 견인했던 기존 배우들의 한층 깊어진 연기와 새로 합류한 한지상, 문종원, 김지우, 린아 등 뉴캐스트들의 색다른 연기 호흡은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2년 만의 재연에서 총 14곡의 넘버를 추가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돌아온 뮤지컬 '벤허'는 현재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 예매율 주간·월간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창작뮤지컬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뮤지컬 '벤허'의 커튼콜을 촬영할 수 있는 커튼콜 위크는 오는 22일까지 단 6일간 진행되며, 공연은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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