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이면서 수묵화가인 서상언 작가는 갤러리 더 블루에서 '수묵, 우주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현대 수묵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해석한 세계로 7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작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기존의 수묵 구상의 패러다임을 치고나와 우주에서 추상의 한 점을 찍듯이 사군자의 틀을 벗어나 독창적 수묵을 통해 무한대의 우주적 상상력을 펼치는 장이 되고 있다.
특히 대작인 'Big Bang'은 신명을 내던진 파묵(破墨)이자 고정된 먹의 관념을 파격으로 몰아붙인 시도로서 시점을 달리한 창조적 출발이자 먹 작업의 우주적 확장으로 승화시킨 작품으로 설명하고 있다. 전시는 30일(월)까지.
문의 053)47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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