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시, 공항패션 논란에 직접 해명 나서 "바지 입었다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시 SNS
사진. 제시 SNS

가수 제시가 자신의 공항패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제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지 입었다고. 오케이? 이걸 쇼트레깅스라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날 제시는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출국 할 때 제시는 박시한 반팔 티셔츠에 속옷처럼 보이는 바지를 착용했다. 즉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것.

한편 제시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태국에서 개최되는 '태국 방콕 K-crush 콘서트' 무대에 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