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 동성로에서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 주최로 열린 '기후위기 비상행동' 참가자들이 기후 위기로 생존이 위협 받고 있다는 의미로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3일 유엔 기후변화 세계정상회담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는 국내 주요도시는 물론 세계 160여 개국에서 동시다발로 열렸다.
21일 대구 동성로에서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 주최로 열린 '기후위기 비상행동' 참가자들이 기후 위기로 생존이 위협 받고 있다는 의미로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3일 유엔 기후변화 세계정상회담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는 국내 주요도시는 물론 세계 160여 개국에서 동시다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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