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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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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대구 전시관으로 많이 놀러 오이소~!”

사진. 대구시 제공
사진.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개최하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대구 전시관을 운영한다.

대구 전시관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알리기 위해 한국관광의 별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와 대구 대표 축제 등 대구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과 관광 사업들을 소개한다.

또한 대구 근대문화 이야기, 샌드아트와 포토존, 체험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전시관은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를 구현한 디지털 풍등체험과 치맥 시식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의 도시'로서 대구의 이미지를 부각 시킬 예정이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최근 일본과 대만에서 각광받는 여행지로 대구가 뜨고 있으며,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내년 '2020 대구·경북의 해'를 맞이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올해로 16회째 맞이하는 행사로 17개 시·도가 참가하는 전시관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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