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래원 "원픽 여배우는 박신혜"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배우 김래원이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상대 배우로 박신혜를 꼽아 눈길을 모은다.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김래원은 MC들로부터 '원픽 여배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래원은 "'닥터스'를 할 때 박신혜씨와 호흡을 맞췄는데 내 원픽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래원은 "박신혜씨는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면서 "내가 그때 영화에서 드라마로 바로 넘어갔는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래원은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 호흡을 맞춘 공효진을 두고 "워낙 베테랑"이라면서 "17년 전에도 '눈사람'이라는 드라마를 함께 했고, 이번엔 두 번째로 작품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