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래원 "원픽 여배우는 박신혜"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배우 김래원이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상대 배우로 박신혜를 꼽아 눈길을 모은다.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김래원은 MC들로부터 '원픽 여배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래원은 "'닥터스'를 할 때 박신혜씨와 호흡을 맞췄는데 내 원픽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래원은 "박신혜씨는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면서 "내가 그때 영화에서 드라마로 바로 넘어갔는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래원은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 호흡을 맞춘 공효진을 두고 "워낙 베테랑"이라면서 "17년 전에도 '눈사람'이라는 드라마를 함께 했고, 이번엔 두 번째로 작품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