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는 숙박서비스인 '비플하우스'(BIFFle House)의 이용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비플하우스'(BIFFle House)는 영화제 기간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위해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비플하우스는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와 함께 올해 '테라 게스트하우스'도 추가됐다. 아르피나는 1인당 1박 기준 1만7000원~3만3000원(3인실, 6인실)에 1박 요금으로 숙박할 수 있다. 또한 투숙객 할인가가 적용되는 별도 요금을 내면 카페, 사우나, 조식 등 각종 편의시설도 이용이 가능하다.
비플하우스 이용 신청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오는 25일 오후1시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잔여 객실을 조회한 이후 간단한 예약 정보를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숙박 요금은 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
숙박은 개막식 전날인 오는 10월 2일부터 폐막일인 12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며 올해 영화제에는 세계 85개국 303편의 영화가 초청돼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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