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경북 고령권지사(지사장 전원우)는 (사)열린의사회와 함께 고령군 우곡면 면사무소에서 '2019년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실시된 의료봉사는 K-water 고령권지사가 고령군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봉사는 2018년부터 2년째 이뤄지고 있다.
K-water 직원과 전문 의료봉사 단체 (사)열린의사회 의료진 등 70여 명이 참여해 고령군 우곡면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와 장수사진 촬영 봉사 및 무료 수돗물 수질검사를 병행했다.
의료봉사활동은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적 여건을 감안, 한방진료와 내과, 치과, 물리치료, 약국 등 맞춤형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전원우 지사장은 "의료 여건이 좋지 않은 농촌지역 마을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이같은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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