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수자들의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는 무형문화재제전이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화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단청장, 창호장 등 기능 6종목과 고산농악, 천왕메기 등 예능 12종목이 전시·공연된다. 개막식 공연으로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3호 욱수농악이 펼쳐지고 있다.
대구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수자들의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는 무형문화재제전이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화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단청장, 창호장 등 기능 6종목과 고산농악, 천왕메기 등 예능 12종목이 전시. 공연된다. 개막식 공연으로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3호 욱수농악이 펼쳐지고 있다.
대구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수자들의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는 무형문화재제전이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화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단청장, 창호장 등 기능 6종목과 고산농악, 천왕메기 등 예능 12종목이 전시. 공연된다. 개막식 공연으로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3호 욱수농악이 펼쳐지고 있다.
대구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수자들의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는 무형문화재제전이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화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단청장, 창호장 등 기능 6종목과 고산농악, 천왕메기 등 예능 12종목이 전시. 공연된다. 관람객들이 무형문화재 제14호 단청장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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