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영화 '자백'으로 복귀한다.
26일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소지섭이 영화 '자백'에 출연하며, 촬영은 올해 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 '자백'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리얼라이즈픽쳐스의 미스터리 스릴러물 작품으로, 영화 '마린보이'를 연출한 윤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소지섭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KBS 2TV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소지섭은 최근 17세 연하이자 전 방송인 조은정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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