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영화 '자백'으로 복귀한다.
26일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소지섭이 영화 '자백'에 출연하며, 촬영은 올해 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 '자백'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리얼라이즈픽쳐스의 미스터리 스릴러물 작품으로, 영화 '마린보이'를 연출한 윤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소지섭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KBS 2TV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소지섭은 최근 17세 연하이자 전 방송인 조은정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