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리그 2호 도움을 작성했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24분 탕귀 은돔벨레의 선제골에 도움을 줬다.
손흥민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투입된 크로스가 수비수를 맞고 흐른 볼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잡아 은돔벨레에게 볼을 내줬고, 은돔벨레는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강력한 왼발 슛으로 사우샘프턴 골 그물을 흔들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크리스털 팰리스와 5라운드에서 멀티골(2골)을 기록하고, 6라운드 레스터시티전에서 리그 첫 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사우샘프턴전에서 리그 2호 도움을 작성하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은돔벨레가 합작한 선제골을 앞세워 전반 33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