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서동초등학교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나눔클럽 1004의 기적' 256호 천사가 됐다. 서동초등학교 학생들은 '굿 메이커스' 활동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굿메이커스 학생들이 직접 모여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인데 이번 후원금은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사랑의 편지쓰기 활동 등을 통해 마련됐다. 활동에 참여한 김정윤(12) 군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필요한 아동을 위해 잘 쓰였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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