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출신의 배우 박규리가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 송자호 씨와 열애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1일 한 언론매체는 박규리가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박규리와 송 씨는 지난 6월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 측은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더씨엔티글로벌 측은 "박규리가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미술관에 가곤 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송 씨를 알게 됐고,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소속사 측은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인만큼 결혼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송 씨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뜨겁다. 송 씨는 1988년생(32세)인 박규리보다 7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달 30일 더씨엔티글로벌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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